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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신자’ 삼행시 열전(2) - 우수작

글쓴이 : 나성한인연… 날짜 : 2017-10-17 (화) 07:48 조회 : 160

옹달샘

태신자삼행시 열전(2) - 우수작

신자를 우리가 사랑과 기도로 마음에 품고

실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도록

신이 모범되어 빛과 소금으로 천국으로 이끄세.(임성순)

 

어나기 전부터

이신 하나님의

녀로 선택 받으신 성도님, 사랑합니다.(장우옥)

 

신자를 임신했네요.

실함과 정성을 다해 온 맘으로 산달을 준비했어요.

, 이제 분만할 시간... 우와! 주님 손에 줄줄이

육쌍둥이가 들렸어요. 할렐루야!(최사문)

 

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심만을 가진 선량한 인간을 만드셨지만

만감에 충만한 사람들이 스스로 죄악을 만들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김강민)

 

평하게 세월을 보내지 말고

실한 맘으로 전도에 힘쓰고

신부터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는 주님의 분부에

순종하자.(김영균)

 

식이가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애원했다.

애씨!

, 나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에 꼭 데려가줘!(무명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