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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며 살고파(최사문 권사)

글쓴이 : 나성한인연… 날짜 : 2014-08-24 (일) 07:55 조회 : 773
옹달샘
마태복음 성경공부 <하나님 나라와 제자도 101>
<새학기를 맞이하며> 기획 시리즈(7)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며 살고파
최 사 문 권사
<마태복음> 성경공부의 중요한 목표는 말씀의 터 위에 그리스도인의 삶의 집을 세우는 데 있다. 무엇으로 어떻게 반석 위에 나를 세우며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할 것인가? 그것은 오직 예수님을 만나는 데 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부르사 회개케 하시고, 죄를 사하여 주시고, 연약한 자들을 사랑으로 치유하여 주셨다. 그러한 예수를 말씀 공부 가운데서 만나 구원자, 주인, , 스승으로 모셔 들이고 그분의 가르침과 다스림에 순종하며 살면 하나님의 나라의 권속이 된다.
나는 유일하고 영원한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요, 스승이요, 왕으로 믿고 의지하며 주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나를 위해 부활하셨음을 나는 믿는다. 삶 자체가 고난이요 모순과 문제 투성이지만, “믿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한다.
지금까지 무지함 속에 살았다면, 이젠 지혜로운 자가 되어서 하나님을 미소 짓게, 기쁘게 하며 살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희망의 예수님을 바라보며 제자도의 삶을 살 것이다. 작은 곳에도 정성을 쏟으며, 내 작은 삶이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고, 주변의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빛의 자녀로 살기 위해 힘쓰겠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하신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다. 늘 찬양으로 영광 돌릴 수 있는 은혜 주신 것 참으로 감사드린다.